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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위성 사업자 타타스카이, 멀티스크린 서비스 위해 시스코 비디오 에브리웨어 솔루션 채택

인도위성 사업자 타타스카이, 멀티스크린
서비스 위해 시스코 비디오 에브리웨어 솔루션 채택


[2013년 11월 5일 - 서울]시스코(www.cisco.com)는 인도 굴지의 위성 사업자인 타타 스카이가 기존에 셋탑박스를 통해 제공하던 서비스를 다양한 단말로 확장하는 신규 멀티스크린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시스코의 씬 클라이언트 사용자 인터페이스 애플리케이션인 비디오스케이프 비디오 에브리웨어(VideoScape Video Everywhere)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안드로이드 기반 플랫폼과 애플의 iOS 기반 플랫폼 모두를 지원,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준다.

비디오 에브리웨어 솔루션은 시스코 비디오 제품군인 비디오스케이프 유니티(VideoScape Unity)의 일부로 개인화와 동기화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즉, TV 뿐만이 아니라 태블릿, PC, 모바일 기기 및 게임기 등에서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동기화된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 기존의 비디오 서비스와 차별화된 시청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또한 시스코가 자랑하는 강력한 멀티 플랫폼 통합 보안 기술을 통해서는 해킹의 대상이 되기 쉬운 프리미엄 컨텐츠와 관련 서비스를 보호해 주며, 고급 검색 기능을 통해서는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보고 싶은 비디오 컨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유연한 시청 환경을 보장해 준다.

시스코 아태지역에서 서비스 사업자 비디오 소프트웨어 솔루션 부문의 영업을 총괄하는 수 테일러(Sue Taylor) 부사장은 “오늘날처럼 비디오 서비스가 각광받고 그 가치를 인정받은 적이 없었다. 그런 만큼 비디오 사업자들은 가입자들이 컨텐츠를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하게 실시간 양방향 참여의 장을 보장받을 수 있는 차세대 시청 환경을 마련해줄 수 있어야 한다”며 “비디오 에브리웨어 솔루션을 통해, 타타 스카이는 빠르게 차세대 서비스를 수용, 가입자들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타타스카이의 가입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 가입자 기기에서 타타스카이의 생방송 및 주문형 비디오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타타스카이의 영업 최고 관리자인 비카람 메라는 “우리는 최고의 서비스와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스코의 국제적인 경험과 기술 리더십은 가입자들에게 차세대 비디오 시청 환경을 선사할 것이며, 동시에 타타스카이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타타스카이에 대해
타타스카이는 타타 그룹과 스타(STAR)가 2006년 설립한 합작회사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들과 손잡고 디지털 방송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를 해오고 있다. 2013년 7월 기준 1200만 가입자를 가지고 있는 인도의위성 방송 사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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