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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데이터센터 전략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재정비!

시스코, 데이터센터 전략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재정비!


- 인시에미 네트웍스와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 비전 공개
- 보다 용이한 데이터센터 관리 및 프로비저닝 도울 DFA 발표
- 새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도 첫 선

[2013년 6월 26일 - 시스코 라이브, 올란도]시스코가 올란도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에서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즉,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Application-Centric Infrastructure, ACI) 시대를 열기 위해 기존의 데이터센터가 클라우드 시대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요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도울 새로운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시스코는 인시에미 네트웍스(Insieme Networks)에 투자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로의 혁신 움직임에 속도를 더해 왔다. 시스코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보다 운영이 용이하고 확장성도 뛰어날 뿐 아니라 안전한 인프라를 통해 신속하고 또한 경제적인 비용으로 최종 사용자들에게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스코는 자사의 ‘유니파이드 패브릭(Unified Fabric)’ 아키텍처에 주요한 두 가지 혁신 기능도 추가로 발표했다. DFA(Dynamic Fabric Automation)와 새로운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가 바로 그 주인공. 시스코는 DFA를 통해 네트워크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해 주고 패브릭 관리 업무를 간소화해 주며, 보다 나은 효율성과 용량 확장을 위해서는 패브릭을 최적화시켜 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업계 최고의 40G/100G 확장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와 F3 시리즈 I/O 모듈을 넥서스 7000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스위칭 기능을 보장하고 나섰다.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
시스코의 새 아키텍처는 다음과 같은 주요한 특성을 가진다:

  • 애플리케이션 벨로시티(Application Velocity) 보장: 완전 자동화 기능 및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배치 속도를 줄여 준다. 즉, 어디서나 심각한 워크로드를 염려할 필요가 없도록 보장해 준다.
  • 실/가상/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공용의 개방형 플랫폼 제공: 실/가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통합, 엔드포인트 액세스를 정상화(normalizing)하도록 지원해 준다. 또한 서로 다른 형식으로 구현된 멀티 벤더 가상화, 베어메탈(bare-metal), 분산된 확장형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유연성, 성능, 확장가능성과 하드웨어 가시성을 보장해 준다.
  • 시스템 아키텍처: 인프라, 서비스, 보안을 한데 결합한 간결하면서도 포괄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실시간 원격측정 기능은 물론 미래 서비스로의 확장성을 보장해 준다.
  • 공통된 정책/관리/운영 모델 사용: 네트워크, 보안, 애플리케이션간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통의 정책 관리 프레임워크와 운영 모델을 사용한다. 이러한 접근은 미래 컴퓨팅과 스토리지 확장에도 크게 유용하다.
  • 개방형 API/개방형 소스/멀티벤더 지원: 이미 공개돼 있는 다양한 개방형 API를 통해 파트너 생태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주문제작 및 상용 실리콘 활용: 균형 잡힌 접근방식을 통해 고객들이 새로운 혁신과 도전을 보다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해 준다. 특히, 미래에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로의 마이그레이션 시 준비된 프로세스가 가능하도록 지원해 준다. 시스코는 이러한 시도를 통해 가격, 성능, 밀도, 보안, 전력 소모량을 최적화시켜 주는 동시에 옵틱스(optics) 혁신을 통해 기존 네트워크 설비 투자 역시도 보호해 준다. 일례로 오늘날은 40G 용량을 필요로 하지만 미래에는 100G 용량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시스코의 이 같은 전략이 설비 투자 및 운용 비용 모두를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유니파이드 패브릭
시스코는 기존의 넥서스 제품 라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유니파이드 패브릭도 네트워킹 용량, 민첩성, 관리 기능 면에서 크게 발전시켰다. 간소화된 프로비저닝 기능과 강화된 관리 기능, 새 스위치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시스코 DFA 혁신 내용
  • 효율성 강화를 위해 패브릭 인프라 최적화: 스파인-리프(spine-leaf) 구조의 토폴로지가 물리적 환경과 가상화 환경에 상관 없이 자동으로 이동성을 보장해 준다. 또한 보다 향상된 복원력과 1만개 이상의 테넌트/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멀티 테넌트형 확장성을 약속해 준다.
  • 개방형 API 채용, 관리 기능 간소화…초간편 운영 보장: 시스코 프라임 DCNM 7.0(Cisco Prime Data Center Network Manager 7.0)은 물리적 워크로드 및 가상 워크로드 전반에 대해 자동 배치(auto-deployment), 통합 패브릭 액세스, 토폴로지 뷰, 모니터링 및 상태 점검 등 중앙에서 패브릭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방형 API가 클라우드 플랫폼뿐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과 자동화 툴간에 보다 원활하게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때문.
    • 시스코 프라임 DCNM 7.0: 단일 관리지점에서 인프라 배치 작업을 자동화 및 간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가상머신(VM) 배치를 위한 동적 인프라 프로비저닝을 가능케 해 주며, 동시에 고장수리 툴도 제공해 준다.
    • 시스코 프라임 네트워크 컨트롤러 3.6: 역동적으로 네트워크 서비스를 생성해 주고 VM웨어와 시스코 넥서스 1000V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며 관련 정보를 DCNM으로 전송해 준다.
  • 민첩성 향상을 위한 초간편 프로비저닝: 시스코는 패브릭 전반에서 네트워크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기능을 수행해 줌으로써 물리 서버와 가상 서버 배치 작업을 간단히 해결할 수 있게 해 준다.

시스코의 이러한 시도는 소프트웨어 기반 오버레이(overlay) 또는 물리적 네트워크 방식만을 고수하는 경우와 비교해 탁월할 성능을 보장해 준다.

새 넥서스 7700 스위치 & 모듈
시스코는 새로운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와 F3 시리즈 I/O 모듈을 추가로 선보임으로써 넥서스 7000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 새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 10슬롯의 넥서스 7710과 18슬롯의 넥서스 7718 섀시
  • 새 F3 시리즈 I/O 모듈: 넥서스 7000과 7700 시리즈 스위치 상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40G/100G 밀도를 제공한다. 또한 전력 효율성 면에서는 60% 가량 개선된 성과를 보이며, 이미 업계에서 입증 받은 다양한 데이터센터 스위칭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 이러한 혁신을 통해 넥서스 7718은 최대 384개의 40Gbps 포트와 192개의 100Gbps 포트를 갖춘 업계 최고 용량의 40G/100G 스위치를 제공해 준다.
새로운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는 올 7월부터, 새로운 F3 시리즈 I/O 모듈은 올해 하반기 중에 각각 공급이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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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에 대해
세계적인 IT 리더인 시스코(NASDAQ: CSCO)는 그 동안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았던 모든 것들을 연결하면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함으로써 기업들이 미래의 기회들을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스코에 대한 최신 뉴스는 http://thenetwork.cisco.com 에서 확인 가능하며,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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