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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하는 BYOD, 이제는 “각자의 방식으로” 즐긴다!

모두가 ‘예’하는 BYOD, 이제는 “각자의 방식으로” 즐긴다!


- 설문 참여 기업 중 95%가 회사에서 개인용 단말기 사용 허용
- 2014년 기업에 연결된 개인 단말 대수는 지식근로자 1인당 평균 3.3대
- 기업 및 통신사업자에 특화된 BYOD 솔루션으로 직원들이 자신들 편의에 맞게 언제, 어디서나 어떤 단말기로도 회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

[2012년 5월 22일 - 서울]시스코가 최근 BYOD를 수용하고 직원들의 모빌리티를 보장해주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BYOD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통신사업자 및 기업들이 안전하고 최적화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오늘날 기업 IT 부서들은 “BYOD(Bring your own device)”를 점점 기업내 현실로 받아들이거나 심지어 포용하고 있다. 시스코가 미국 IT 및 비즈니스 리더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스코 IBSG 호라이즌 연구(Cisco IBSG Horizons Study) 결과에 따르면, 95%나 되는 응답자들이 회사에서 직원 개인 소유의 단말기를 어떠한 형태로든 사용하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식근로자 1인당 연결된 개인 단말 대수는 2012년 평균 2.8대에서 2014년에는 평균 3.3대로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이다.

또 설문에 참여한 IT 리더 중 4분의3 이상(76%)은 BYOD를 기업에 다소 또는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로 분류하는 동시에 IT부서에 상당한 도전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IT 담당자들이 BYOD 트렌드를 잘 반영하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지만 보안 및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인지, BYOD에 대해 균형잡힌 견해를 갖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런 결과는 BYOD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직장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며, 이제 IT 관리자들도 적절한 관리비용을 유지하여 비용절감을 실현하는 동시에 최적의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하고 이동성, 보안, 가상화 및 네트워크 정책 관리를 해결해줄 수 있는 보다 총체적인 접근방식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번 연구결과는 시스코가 그간 주장해왔듯이 모빌리티는 단순히 단말기만 연결해주던 BYOD 를 넘어서서 통신사업자의 모빌리티, 기업의 모빌리티, 보안, 협업 및 가상화까지 포함하는 형태로 구현되어야 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스코는 이번 연구내용 발행과 함께 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스마트 솔루션(Smart Solutions)”과 통신사업자들이 고객과 엔드유저를 지원하여 사무실, 가정 또는 이동 중에 모빌리티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시스코 수석부사장 겸 CTO(최고기술책임자) 패드마스리 워리어(Padmasree Warrior)는 “근로자들이 직장 내부로 가져오는 단말기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은 종합적인 모바일 전략을 갖춰야 한다”며, “기업들이 똑똑한 네트워크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앞으로 자사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시 말해 직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Your Way)’ 일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우선 시스코 IBSG 호라이즌 연구(Cisco IBSG Horizons Study) 결과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BYOD에 ‘예’하는 IT 및 비즈니스 리더 증가

  • 기업의 95%는 직원소유 단말기를 어떠한 방식이나 형태로든 직장 내에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 응답자의 84%는 개인용 단말기 반입 허용은 물론 일정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
    • 설문에 응한 기업의 36%는 개인용 단말기에 대한 완전한 지원을 제공한다. 즉 직원이 직장에 반입하는 단말기에 대해 그 유형(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을 막론하고 지원한다는 것.
  • 모빌리티와 모바일 단말기의 사용은 증가 추세에 있다: 미국내 화이트칼라 직원 중 78%는 모바일 단말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며, 65%는 자신들의 업무 수행을 위해 모바일 연결을 필요로 한다. 지식근로자 1인당 연결된 개인 단말 대수는 2012년 평균 2.8대에서 2014년에는 평균 3.3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평균적으로 2012년에 IT예산의 17%가 모빌리티 지원에 사용된 것에 비해 2014년에는 IT 예산의 20%가 모빌리티 지원을 위해 소비될 것이다.
  • 대부분(76%)의 IT 리더들은 IT의 소비자화(Consumerization)가 자사에 ‘다소’ 또는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본다.
    • 응답자들이 꼽은 BYOD의 2가지 큰 혜택은 직원 생산성 향상(협업 기회 증가) 및 업무 만족도 증가이다.
  • 직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원한다: 직원들은 보다 주도적으로 자신들의 업무 경험을 쌓기 원한다는 이유로 BYOD를 선호한다:
    • 응답자의 40%는 ‘기기 선택(자신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기를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직원들의 BYOD 최우선순위로 꼽았다.
    • 직원들의 BYOD 우선순위 중 두 번째는 직장에서 개인 활동도 수행하고 개인시간에 업무활동도 수행하기를 원한다.
    • 직원들은 개인용 애플리케이션도 직장에 가져오기를 원한다: 응답자 중 69%는 직장에서 승인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 특히 소셜 네트워크,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 메신저 등은 2년 전에 비해 ‘다소 또는 훨씬 많이’ 보급되었다고 말했다.
    • 직원들은 자신들의 업무 경험 향상을 위해 투자를 마다하지 않는다. 시스코 IBSG에 따르면, 보다 주도적인 개인 경험을 쌓기 위해 개인 단말기를 직장에서 사용하는 시스코 직원들은 이를 위해 평균 600달러의 비용을 지불한다.
  • BYOD의 혜택 합산: BYOD 혜택은 직원의 역할과 업무 요건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시스코 IBSG는 BYOD로 인한 연간 혜택은 직원의 업무 역할에 따라 직원당 300~1,300 달러가 될 것으로 추산한다.
BYOD로 IT환경은 복잡해진다: 보안 및 IT 지원
  • 보안 및 IT 지원은 BYOD의 가장 큰 당면과제이다: 응답자들은 보안/개인정보보호 그리고 여러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IT 지원을 BYOD의 가장 큰 도전과제로 꼽았다.
  • 모바일 단말기의 확산은 비용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정책과 접근방식을 필요로 한다: 시스코 IBSG 분석에 따르면, BYOD 비용의 14%만이 하드웨어와 연관된 것으로 이는 비용 관리를 위한 올바른 규제준수 및 지원 모델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증가추세에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
  • 기업들은 데스크톱 가상화의 가치를 인식한다: 설문 응답자 중 98%는 데스크톱 가상화를 인지하고 있었으며, 응답자 중 68%는 지식근로자 역할의 대부분이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에 적합하다고 동의했다. 또, 50%는 자신들의 회사가 데스크톱 가상화 전략을 시행하는 과정이라고 언급했다.
  • 데스크톱 가상화는 다음 3개 혜택을 제공한다: (1) 예를 들어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에서도 근로자들이 여러 장소 및 단말기에서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게 하는 비즈니스 연속성 (2) 직원 생산성 향상 (3) IT 비용 절감.
  •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데이터 보호: 자격이 있는 사람만이 회사 및 고객의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갖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순위에 해당된다.
시스코가 통신사업자 및 기업들을 위해 소개하는 최적화된 “각자의 방식(Your Way)” 전략을 중심으로 개발된 신규 모바일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기업(Enterprise)
시스코는 시스코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Cisco Unified Workspace)의 혁신적인 기술을 이용해 기업들이 최적의 모바일 환경을 구현하도록 돕는다.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는 기업 업무공간에 대한 전략적이며 통합적인 접근방식으로 직원들이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어디서나 또 그 어떤 단말기로도 필요한 사람 및 자원 모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즉,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는 근로자들을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만드는 모든 툴을 근로자들이 이동 중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한 근로자가 이동 중에 단지 음성만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대신 장소 및 프레즌스 기능까지 함께 제공하면 업무 생산성이 눈에 띄게 향상될 것이다.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의 일부로 직원들은 시스코 웹엑스(Cisco WebEx®) 및 시스코 재버(Cisco Jabber™) 등과 같은 플랫폼 독립적인 협업 애플리케이션으로 단말기 자체에 저장된 일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여타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는 시스코 VXI(Cisco Virtualization Experience Infrastructure)를 기반으로 제공되어 풀 리치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센터에서 구현하는 가상 데스크톱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시스코는 일련의 테스트 및 검증 과정을 거친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 CIO 및 IT 리더들이 업무 효율을 향상하고 모빌리티로 인한 비용과 복잡성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들 솔루션은 직원들 개개인에게는 각자 선호하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생산성은 물론 직무 만족도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고객 및 파트너에게 제공 가능한 3개의 스마트 솔루션:
  • BYOD 스마트 솔루션(BYOD Smart Solution): 시스코 BYOD 스마트 솔루션은 업무공간을 탈바꿈해 총체적인 BYOD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통합된 정책으로 데이터 보안을 제공하며 강력한 협업 툴을 통해 결함 없는 완벽한 모바일 경험을 전달하고 선조치하는 주도적인 관리로 운영을 단순화한다.
  • VXI 스마트 솔루션(VXI Smart Solution): 시스코 VXI 스마트 솔루션은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보더리스 네트워크협업 아키텍처를 망라하는 데스크톱 가상화 시스템으로 탁월한 협업과 리치 미디어 사용자 경험을 완벽히 통합된 개방적이며 검증된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제공한다.
  • 리모트 엑스퍼트 스마트 솔루션(Remote Expert Smart Solution): 시스코 리모트 엑스퍼트는 어디서나 가장 적절한 주제사안 전문가를 파악하고 접촉하여 실감나는 영상과 온라인 폼 공유를 통해 가상 회의를 가능하게 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통신사업자
앞서 언급된 기업용 솔루션은 시스코의 종합 모빌리티 포트폴리오의 핵심 요소로, 통신사업자용으로 특화된 광범위한 기술과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다. 즉, 시스코는 무선 및 와이파이 네트워크 사이의 원활한 로밍과 함께 고성능 모바일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해주는 동시에 사용하는 서비스 및 단말기 모두에서 모바일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된 셈. 결국 이들 기술은 통신사업자들이 지속적인 증가일로에 있는 대역폭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자사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오늘날 수많은 카페들이 저마다 핫스팟을 광고하고 결국은 통신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추가적인 모빌리티 서비스가 이들 커피업체들이 추가로 고객을 유치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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