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2011년 9월-12월 보도자료

시스코의 모든 제품들은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것입니다.

보도자료


2011년 1월~4월 2011년 5월~8월 2011년 9월~12월

  • “인터넷 접속 위해서라면 불법 행위도 상관없다?”
    [2011년 12월 20일 - 서울] 시스코 코리아(대표 장성호, www.cisco.com/kr )는 본사 주도로 전세계 14개국의 대학생과 직장인 각각 100명을 선정해 인터넷 사용 실태를 조사한 ‘시스코 커넥티드 월드 테크놀로지 보고서(Cisco Connected World Technology Report)’의 핵심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또 한 해의 주요 보안 트렌드 현황을 짚어주는 ‘시스코 연례 보안 리포트(Cisco Annual Security Report)’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 시스코 코리아, 스마트한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 시대 연다!
    [2011년 12월 15일 - 서울] 시스코 코리아(대표 장성호, www.cisco.com/kr )는 네트워킹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상시 최적화된 서비스 보장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사전진단은 물론 정기적인 현황 및 예측 보고를 통해 신속한 대응서비스는 물론 미래 추가 인프라 투자 여부까지도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코 스마트 서비스(Cisco Smart Services)’ 분야를 강화한다.

  • 시스코, 업계 최고 확장성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패브릭 현실로!
    [2011년 10월 20일 - 서울] 2013년에는 한달 평균 데이터 트래픽이 56엑사바이트(128억 편의 온라인 영화와 맞먹는 분량)에 달하는 등 인터넷 트래픽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예견되고 있는 기업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비상에 걸렸다. 무수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수용하고 보호하는 데이터센터가 철저한 보안 기반 위에 확장성까지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

  • 시스코, 데이터센터 가상화 혁신을 위해 MS와 협업
    [2011년 9월 21일 - 서울] 시스코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9월 20일 'Windows Server8'기반의 가상화 환경에서 확장성과 향상된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가상화 솔루션 공급을 위해 MS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 올 2분기 전세계 악성코드 발생건수 2배 증가
    [2011년 9월 8일 - 서울]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최근 발표된 ‘글로벌 위협보고서(Global Threat Report)’를 인용, 올 6월 발생한 악성코드 수는 287,298건으로 지난 3월 105,536건과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 기업들은 올 2분기동안 월평균 335건의 악성코드 발생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특히, 5천명에서 1만명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들과 2만5천 이상의 직원을 둔 대기업들이 주공격의 대상이었다고 밝혔다.

감 돕는 시스코 新기술로 친환경 실천 ‘앞장’
[2011년 9월 1일 - 서울] 시스코 코리아(대표조범구, www.cisco.com/kr)는 국내 공공기관에서는 최초로 용산구 신청사가 에너지절감을 돕는 시스코 신기술 ‘에너지와이즈(EnergyWise)’의 도입으로 친환경 실천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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