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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코, 클라우드 10억 달러 투자로 성공의 문을 열다
 

사진 제공: REUTERS/로버트 갤브레이스(Robert Galbraith)
분명 과감한 계획입니다. 하지만 'Global Intercloud'에 대한 시스코의 투자는
성공할 것입니다.
제우스 케라발라(Zeus Kerravala)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시스코의 CEO인 존 챔버스(John Chambers)는 지난 몇 년간 시스코가 세계 최고의 IT 프로바이더가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왔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습니다. IT 업계에는 이미 많은 대형 프로바이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스코는 지난 수년간 대형업체와 손잡고 시장에 진입, 빠르게 리더십을 장악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스코가 음성 및 서버 분야에 도전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시스코는 이 분야에서 강력한 프로바이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스코에게 가장 큰 기회를 열어준 10가지 인수합병

시장전환의 순간이 되면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지금, 전환의 중간 지점에 있습니다. 현재, 컴퓨팅은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많은 기업들 또한, 일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을 시스코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컴퓨팅은 서버 중심이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네트워크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존재입니다.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공급업체가 아니면 누가 이러한 전환을 시도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4 시스코 파트너 서밋(Partner Summit)에서 시스코는 향후 2년간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에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스코의 비전은 상호 연결되고 상호 운용 가능한 클라우드 세계, 즉 '글로벌 인터클라우드(Global Intercloud)'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인터넷은 향상된 분석과 보안, 전례 없는 클라우드로의 확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멧칼프의 법칙(Metcalf's Law)에 따르면 네트워크의 가치는 연결된 사용자 수를 제곱한 값에 비례합니다. 오늘날 많은 클라우드 노드가 있지만 클라우드와 클라우드를 연결한 노드는 하나도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클라우드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인터클라우드는 시스코와 시스코의 리셀러 기반,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큰 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 글로벌 인터클라우드 파트너가 되는 서비스 제공업체가 증가할수록 모두를 위한 가치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시스코의 글로벌 인터클라우드 파트너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텔스트라(Telstra) – 호주 서비스 프로바이더
  • 올스트림(Allstream) – 캐나다 통신 사업자
  • 캐노피(Canopy) – 유럽 클라우드 회사
  •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 Inc) – 기술 배급업체
  • 로지칼리스 그룹(Logicalis Group) –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 OnX 매니지드 서비스(OnX Managed Services)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 IT 솔루션 제공업체
  • 선가드 어베일러빌리티 서비스(SunGard Availability Services) – 비즈니스 연속성 전문기업
  • 와이프로(Wipro) – 글로벌 IT 컨설팅 기업

보시다시피 글로벌 인터클라우드 파트너 기업은 시스템 통합업체, 배급업체, 기타 시스코 파트너 등 서로 다른 유형의 서비스 제공업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스코의 클라우드가 네트워크 운영업체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울러 클라우드를 전체 시스코 리셀러 기반으로 개방하여 모두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려는 아이디어입니다.

 

글로벌 인터클라우드 서비스는 새로운 서비스와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를 혼합한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향후 시스코는 다음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PaaS/IaaS – 가상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 SAP HANA as-a-Service – 비즈니스 분석 플랫폼
  • 협업 – Cisco WebEx 협업 세트
  • 보안 – Cisco Scansafe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 네트워크 인프라 관리(Network Infrastructure Management) – Meraki를 통한 Cloud 관리
  • Virtual Desktop-as-a-Service – 시스코, VMware 및 Citrix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 파트너 브랜드가 결합된 Cisco HCS(Hosted Collaboration Services)
  • Cisco Videoscape Cloud DVR – 비디오 콘텐츠 수집, 레코딩 및 재생을 위한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리소스
  • Cisco Virtualized Mobile Internet – 모바일 기반 프리미엄 데이터 전달 서비스
  • 가상화된 매니지드 서비스 – 종량제 모델을 사용하여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가상화 서비스 기능
  • 원격 관리 서비스(RMS: Remote Management Services)
  • 규제준수 및 구성 관리 서비스(CMCS: Compliance and Configuration Management Services)
  • IT 서비스 관리 서비스(ServiceGrid)
  • Collaboration as a Service(CaaS)

현재 시장에는 수백 개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코의 글로벌 인터클라우드는 고객이 퍼블릭 클라우드 간의 워크로드를 결합하거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워크로드를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상호 운용성을 위해 설계 되었으므로 고객은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포인트 제품이나 클라우드 솔루션으로는 불가능했던 클라우드 간의 모든 보안정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제 클라우드는 규모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옵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연결되지 않은 클라우드는 특정한 전술적인 문제만을 해결합니다. 시스코의 글로벌 인터클라우드를 적소에 사용하지 않고서는 클라우드를 장기간에 걸친 전략적인 플랫폼으로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연결하고, 통합하고, 상호 운용이 가능한 ‘클라우드 세상’이라는 비전은 매우 과감한 비전입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시장 전환의 기회를 잡고, 시장 주도자의 위치를 점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스코가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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