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SK브로드밴드에 CCAP기반 차세대 CMTS cBR-8 공급

시스코, SK브로드밴드에 CCAP기반 차세대 CMTS cBR-8 공급

- 시스코 cBR-8, 운영 단순화 통해 저비용 고효율의 수익 창출 모델·서비스 개발 지원
- SK 브로드밴드, 자사 HFC 인프라에 DOCSIS 3.1 기술 적용, 초고속 멀티기가 서비스 확장 통해 시장 주도할 것

[2015년 10월 14일 - 미국 뉴올리언즈 케이블텍 엑스포 2015]
시스코(www.cisco.com/kr)는 14일, SK 브로드밴드에 차세대 통합 케이블 접속 플랫폼(CCAP, Converged Cable Access Platform)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 cBR-8 (컨버지드 브로드밴드 라우터)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인 DOCSIS 3.1 (Data Over Cable Service Interface Specification 3.1)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스템으로, SK브로드밴드가 HFC(hybrid fiber coax)를 통해 고객들에게 빠른 네트워크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게 함으로써, 급증하는 기가 또는 멀티기가 서비스 수요에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SK브로드밴드는 국내 500만 고객을 보유한 대표적인 인터넷 브로드밴드 공급자로, 이번 시스코의 CCAP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시스코 EPN(Evolved Programmable Network) 아키텍처의 주요 제품 중 하나인 시스코 cBR-8은 케이블 인프라 운영을 단순화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사업자가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개발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모색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 유지창 네트워크 부문장은 “SK브로드밴드는 장기적인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차세대 HFC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라 설명하며, “시스코의 Evolved CCAP와 DOCSIS 3.1, NFV/SDN 등 HFC 기반 신기술을 통해, SK브로드밴드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밝혔다.

시스코 통신사업자 인프라 사업부문 브렛 윙고(Brett Wingo) 부사장은 “시스코는 SK브로드밴드와 긴밀한 협력 하에 DOCSIS 3.0과 3.1, 풀 스펙트럼 비디오를 모두 지원하는 미래형 CCAP를 공급함으로써 SK브로드밴드의 HFC 네트워크 진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이러한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SK브로드밴드는 고객에게 효율적인 광대역 멀티기가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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